서산 부춘초, 구슬땀으로 일군 은메달! 배구부 준우승 쾌거
서산 부춘초, 구슬땀으로 일군 은메달! 배구부 준우승 쾌거
  • 글로벌뉴스서산 신정국 기자
  • 승인 2018.09.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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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초등학교(교장 구자엽)는 지난 18일(일) 태안초 체육관에서 열린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배구대회에 참가하여 여자초등 부문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충남 태안에서 열린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육상, 유도, 축구, 수영 등 25개 종목의 경기가 28개 경기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참가인원은 59,000명으로 비교적 큰 규모의 대회이다.

부춘초 배구부는 6학년 신수연학생 외 13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준우승에 올랐다. 가장 더웠던 이번 여름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왔던 선수들은 팽팽한 접전 끝에 안타깝게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부를 끝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에 참여한 신수연 선수는 “함께 훈련하며 땀흘린 우리 선수들과 코치선생님께 감사하고 내년에는 부춘초 배구부가 금메달에 도전할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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