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청사모와 서산시민 과 함께하는 안전순찰활동' 펼쳐
서산청사모와 서산시민 과 함께하는 안전순찰활동' 펼쳐
  • 글로벌뉴스서산 최선주 기자
  • 승인 2019.06.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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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사모(회장 신정국, 이하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는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산시청 일원에서 '청사모와 서산시민과 함께하는 야간순찰활동' 을 펼쳤다.

이날 서산시 자원봉사센터 윤주문 센터장.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팀 한설희 주무관 을 비릇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접수된 청소년, 엄마·아빠 등 50여 명이 참여해 호응도가 높았으며,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안전문제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야간순찰은 동부시장 ,터미널~ 먹자골~ 서산초등학교~ 중앙호수공원 으로 돌아오는 7km 구간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호수공원은 우범지역이어서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안전에 대한 강조와 대처요령에 대한 방법을 설명했으며, 청소년의 귀가 시간도 강조해 뜻깊은 야간순찰이 됐다.

이날 엄마와 함께 참여한 서산여중학교 한 청소년은 "실제로 엄마와 함께 야간순찰을 돌아보니 그냥 지나쳐 버린 곳들도 다시한번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 면서 "서산청사모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준 안전에 대한 경각심으로 앞으로는 친구들에게도 이같은 중요성을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학생은 "아빠와 함께 걸으면서 그동안 못 나눴던 속사정 이야기도 털어놓고 진심어린 대화가 더욱 뜻 깊었다" 고 심경을 털어놨다.

신정국 회장은 많은 청소년과 부모님들이 참여해주어 감사드린다" 며 "청소년의 안전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이번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관내 우범지역과 대처요령 또한 엄마·아빠와 대화를 하면서 가족애가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 야간순찰활동에 참여한 서산시 자원봉사센터 윤주문 센터장은 "청소년의 안전문제를 강조하면서 서산청사모가 이같은 순찰활동을 펼쳐 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격려하면서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인 동시에 꿈나무라 사랑으로 보듬어 훌륭한 인재로 만드는 것이 어른들이 할 일" 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산청사모는 신정국(회장)·정대영(자문위원)·이문구(자문위원)·전인철(고문)·김성태(고문)·정명우(수석부회장)·김상규(부회장)·최선주(사무국장)·김기화(선도부장)·김형필(의전실장)·유병열(홍보실장)·우채민·정윤경·이자연·성윤제·윤영관·이대희·조아란·조형구·석영한·우윤미 ·회원 등 23명이 활발하게 청소년 보호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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