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희씨,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善) 영예 안아
문진희씨,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善) 영예 안아
  • 글로벌뉴스서산 신정국 기자
  • 승인 2019.07.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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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미스그랜드 코리아 충청 진(眞) 문진희씨(사진.25

미스그랜드 코리아 충청 진(眞) 문진희씨(사진.25)가 2019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일 경기도 의정부시 아일랜드 캐슬 호텔 리조트에서 본선에 진출한 22명이 다재다능한 재능과 미모를 뛰어 넘는 매력을 발산 하는 경쟁을 벌였다.
 
이날 선에 선발된 문진희씨는 "기쁘고, 고맙습니다! 오늘의 영광을 저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으며, 많은 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배우가 되는 제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문진희씨의 특기는 연기와 뮤지컬 이며, 평소 주위에 활력을 준다하여 '에너자이저' 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발 대회는 평화와 비폭력을 모토로 전세계 100여 개국 대표가 참가 하는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 2019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이다.

이번 2019 미스그랜드 코리아 진(眞)에는 박세림, 미(美) 이도정, 수(秀) 이우현, 려(麗) 윤수미씨가 선정됐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미스그랜드코리아 충청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조규선 전 서산시장, 가대현 서산방송 대표, 이기철 대한궁도중고연맹 회장, 최상임 건우산양산삼 대표, 황선철 사진작가 등 전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미의 경쟁을 지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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