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한용상 충남도지회장, '제49회 충청남도사진대전' 심사 마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한용상 충남도지회장, '제49회 충청남도사진대전' 심사 마쳐
  • 글로벌뉴스서산 신정국 기자
  • 승인 2019.07.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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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예산군 이기준 작가의 '휴식'

사)한국사진작협회 한용상 충청남도지회 지회장은 지난 12일 '시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49회 충청남도사진대전'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우수상 2점, 특선 7점, 입선 62점 등 총 72점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충청남도 사진예술인 저변확대 및 사진예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11일 91명의 사진362점을 접수하고, 7명의 심사위원을 선정·위촉하고 공개 심사를 통하여 대상에 이기준(휴식, 예산군) 우수상에 이정희(계룡시), 손희선(논산시) 작품과 초대작가상 김응준(계룡시) 추천작가상에 장청기(아산시) 등 7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8월 24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을 갖고,  9월 27일부터 보령시에서 개최하는 충남예술제기간 순회전을 통하여 수준높은 작품을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에는 충청남도지사상장과 작품 매입비 3백만원, 우수상에는 충청남도의회 의장상과 작품 매입비 각 1백만원이 주어진다.

한용상 충남도지회장은 "이번 사진대전에 전국 사진 애호가의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충청남도 사진예술인 저변확대 및 사진예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사진대전은 충남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세종·충남지역으로 한정하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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